너를 사랑 하니까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너를 사랑 하니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6회 작성일 19-08-13 23:16

본문

 

 

  

나를 볼 때면
행복한 모습으로 웃었지

 

작은 기쁨도 행복해하고
작은 일도 상처받아서
연약한 마음이 눈에 밟혀서
눈물이 친구 되어 살았다

 

조금 더 잘해주면 되는데
더 많은 걸 원해야 하는지
너의 말을 들어주지 않아서
마음의 상처가 아프겠지만

 

항상 네가 먼저였지만
작은 상처도 넘어야 하는 현실이라면
너에게 더욱더 아픈 상처로
현실을 가르쳐야 했던 아픈 마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53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70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8-14
2869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8-14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8-13
286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8-13
286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8-13
286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8-13
2864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8-13
286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8-12
286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8-12
286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08-12
286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08-12
2859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8-12
2858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8-12
285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08-11
285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8-11
285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8-11
285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8-10
285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8-10
285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8-09
285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8-09
285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8-09
284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8-09
284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08-08
284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8-08
284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8-08
284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8-08
2844 무명천가라사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8-07
284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8-07
284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8-07
284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8-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