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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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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3회 작성일 19-08-0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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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가식만 먹다 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비대해져
원망도 할 수 없는 삶의 가치


노력하지 않은 삶이 뿌린 씨앗

자식은 뼛속에 살을 발라 주면서
달콤한 속삭임 희망에 부풀어


무책임한 가식이 사방에 넘쳐나네
존경을 배운 나이가 슬프게 운다

눈앞에 미래도 준비하지 못한 초라함


사주처럼 벗을 수 없는 몸에 밴 족쇄
마음은 효도를 수천 번 외쳐대도
세월을 잃은 때늦은 후회만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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