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의 집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거울의 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72회 작성일 19-07-29 23:41

본문

 

 

눈을 떠 보면 혼자서 바라보는 거울
소리 없이 속삭이는 외로운 눈빛
건들면 넘어질 듯 약해진 닮은 얼굴

 

마음의 갑옷을 입고 바라본 하늘
눈물이 쏟아질 듯 작아지는 애처로움
재롱을 떨듯이 가냘픈 간절한 소망

 

얼마큼 지나면 외로움이 멀어질까
잠을 자고 또 일하는 똑같은 하루
변명도 없이 맞이하는 그늘진 마음

 

소리 없는 아픔이 울면 어떡하나
긍정의 방법도 이제는 닳고 닳아서
메마른 가슴을 붙들고 흐느껴

 

한 걸음씩 마음을 다잡고 걷는 길
쓰러져도 일어서는 기다리는 행복
용기를 품고서 야윈 미소로 걷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55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1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7-30
280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7-30
280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7-30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07-29
280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7-29
280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7-26
280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7-26
280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7-26
280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7-26
280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7-25
280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7-25
279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7-25
279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7-25
279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7-24
2796
돌아가 보면 댓글+ 1
생글방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7-24
2795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7-24
27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7-24
2793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7-23
279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07-22
2791
파도여관 댓글+ 1
생글방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7-22
279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7-21
278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7-21
278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7-20
278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7-20
278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7-20
278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7-20
27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7-19
27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7-19
278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7-18
278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7-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