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의 속삭임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비의 속삭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8회 작성일 19-07-10 23:59

본문

 

 

 

하늘에서 비가 내리네
마음도 슬퍼서 내리네
눈가에 눈물도 내리네
외로움 빗속에 내리네


빗속에 들려오는 속삭임
아직도 귓전에 맴도는데
빗물에 젖어 내리는 그리움

마음은 애타게 울부짖는데
많은 날을 잊고서 살아갈까


외로운 가슴에 퍼부어 대는 
빗방울 되어 쏟아지는 하소연
바람을 타고 날아오는 향기
미칠 듯이 그리워 어떻게 잊을까


그리움 품고서 빗방울 부서지네
소리 내어 울고 있는 가녀린 비야
내 마음 너무 외로워 내음에 취해  
밤새 젖어도 멍든 가슴은 황홀하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56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8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7-18
277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7-18
2778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7-18
277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7-17
277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07-17
27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7-17
277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7-17
277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7-15
27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7-15
27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7-15
27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7-15
276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7-14
276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07-14
276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7-14
276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7-14
276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7-13
276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7-13
276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7-13
276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7-13
276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07-12
276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7-12
275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7-12
275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7-12
275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07-11
275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7-11
275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7-11
275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7-11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7-10
27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7-10
275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07-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