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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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 혼자 집을 짓고
상상 속에 커지는 집착
말끝마다 부서지는 변명
틀린 줄 알면서도
지켜줄 내일도 없이
익숙한 몸이 끌어안는다
잡아줄 끈도 없는 현실
몸부림쳐도 같은 그 자리
길 잃은 가난이 춤을 춘다
꺼져가는 촛불을 켜고
끊어질 듯 살고 싶은 몸부림
눈을 뜨면 사라지는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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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 혼자 집을 짓고
상상 속에 커지는 집착
말끝마다 부서지는 변명
틀린 줄 알면서도
지켜줄 내일도 없이
익숙한 몸이 끌어안는다
잡아줄 끈도 없는 현실
몸부림쳐도 같은 그 자리
길 잃은 가난이 춤을 춘다
꺼져가는 촛불을 켜고
끊어질 듯 살고 싶은 몸부림
눈을 뜨면 사라지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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