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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4회 작성일 19-07-1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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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에 흐느끼는 빗방울 소리
외로운 마음 비에 젖어 내리네
빗속에 실려오는 다정한 목소리


춤을 추는 빗줄기의 날갯짓

부끄러워 감춰둔 마음도 내리네
빗속에 속삭이는 사랑의 고백

 

푸른 꿈을 먹고 자라나는 내일   
한 걸음씩 다가서는 작은 설렘 
환상 속에 그려보는 꿈의 보금자리


생을 살아가는 최고의 기쁨

환하게 미소 짖는 수줍은 가슴앓이

그리움에 맺힌 멍울 샘 솟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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