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새벽 잠에서 깨어나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이른새벽 잠에서 깨어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23회 작성일 19-07-18 00:19

본문

이른새벽 잠에서 깨어나
홀로임에 나는 소스라치게 놀란다
늘 혼자였것만 오늘따라 왜일까
외로움도 슬픔도 이제는 익숙해져
친구가 되었것만 이른새벽 이시간은
난 철저하게 무너지고 있다

사람보다는 외로움이 사랑보다는
고독이 더좋아진다
자꾸만 사람들과 어울리는것보다
혼자있는시간이 더 좋아진다
군중속에 고독인가
풍요속에 빈곤함인가
오늘도 나는 외로움과 고독과
쓸쓸함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56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8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7-18
277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7-18
열람중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7-18
277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7-17
277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07-17
27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7-17
277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7-17
277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7-15
27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7-15
27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7-15
27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7-15
276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7-14
276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07-14
276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7-14
276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7-14
276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7-13
276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7-13
276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7-13
276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7-13
276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7-12
276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7-12
275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7-12
275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7-12
275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7-11
275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7-11
275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7-11
275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7-11
275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7-10
27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07-10
275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07-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