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雲운 / 鄭可臣정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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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45회 작성일 19-06-30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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雲운 / 鄭可臣정가신



    一片纔從泥上生 東西南北已縱橫
    謂爲霖雨蘇群枯 空掩中天日月明
    일편재종니상생 동서남북이종횡
    위위림우소군고 공엄중천일월명


    조각구름 하나 진흙 위에 갓 생겨나더니
    동서남북으로 벌써 마구 몰리네
    장맛비 내려 가뭄에 시든 초목 살린다지만
    부질없이 하늘 위의 해와 달 밝은 빛만 가리네

    군고群枯 오랜 가뭄에 타들어가는 많은 초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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