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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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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1회 작성일 19-07-09 23:25

본문

 

 

어릴 적 속만 썩였던 개구쟁이
몽둥이 들고 쫓아 오시던 두려움
다정함보다 무서웠던 어린 시절

 

단둘이 있어도 서먹서먹했던
혼자서 아양을 떠는 아이
소리 없이 표정이 말씀하신다

 

고향을 떠나서 연락이 없는 철부지
명절 때 문밖에서 얼마나 아팠을까
하늘에 모시고 그 마음을 알았습니다

 

문득문득 생각이 나서 흐르는 눈물
다정하지 못했던 터질 듯 시린 가슴
못다 했던 혼잣말을 속삭이는 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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