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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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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3회 작성일 19-06-16 23:39

본문

난 가끔 우리 부모님이 원망스러울때가 있다

왜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했는지

미치도록 싫다 

내가 이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난 이런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았를 텐데...ㅠㅠ

내 영혼 육체 너무나 지쳐있다

엉망 진창이다

하나님께 의지 해야하는데 잘되지가 않는다

하나님께 기도하면 허공중에 하는것 같기도 하다

어느때는 하나님이 내기도를 듣고 계신가..?

의문이 들때도 있다

내가 내인생을 잘못살고 있는것인가.?

답답하다

세상에 홀로 버려진 느낌 어쩌면 좋지.?

그냥 한숨만 나오고 자꾸 우울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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