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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山花史차산화사 / 丁若鏞정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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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75회 작성일 19-05-13 23:52

본문

 

論語 顔淵篇第十二 17

 

 

     季康子問政於孔子, 孔子對曰: "政者, 正也. 子帥以正, 孰敢不正?"

     계강자문정어공자, 공자대왈: "정자, 정야. 자솔이정, 숙감부정?"

 

     계강자가 공자께 정치에 관하여 묻자 공자께서 대답하셨다. "정치란 바로잡는 것입니다. 선생이 바름으로써 본을 보인다면 누가 감히 바르지 않겠습니까?"

     子帥以正자솔이정=> 당신이 바름으로써 이끌다. => 당신, 선생. 이인칭대사.

     以子之矛陷子之楯何如?이자지모함자지순하여?=> 당신의 창으로 당신의 방패를 찌르면 어떻게 됩니까? 韓非子한비자·難勢난세

     帥본보기 솔=> 본을 보이다, 솔선수범하다. 빠질 함, 빠뜨리다 움푹 파이다.

 

 

茶山花史차산화사 / 丁若鏞정약용

 

 

     舍下新開稅外田 層層細石閣飛泉

     今年始學蒔芹法 不費城中買菜錢

     사하신개세외전 층층세석각비천

     금년시학시근법 부비성중매채전

 

     집 아래 세금 내지 않는 밭을 일구고

     층층이 돌을 쌓아 도랑도 만들었다

     금년에 처음으로 미나리 재배법 배웠는데

     이제 시중에 나가 채소 사는데 돈 쓰지 않아도 되겠다.

 

 




댓글목록

오영록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치란 바로잡는 것입니다. 선생이 바름으로써 본을 보인다면 누가 감히 바르지 않겠습니까?"// 그렇지요.. 그자식을 보면 그아비가 보이듯 눈감고 아옹한다고 고양이가 호랑이되는 것도 아니고// 건강하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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