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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酒看牡丹음주간모란 / 劉禹錫유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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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3회 작성일 19-04-16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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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語 先進篇第十一 17章


    季氏富於周公, 而求也爲之聚斂而附益之. 子曰: "非吾徒也. 小子鳴鼓而攻之可也."
    계씨부어주공, 이구야위지취렴이부익지. 자왈: "비오도야. 소자명고이공지가야."

    계씨는 주공보다 부유했는데도 구가 그를 위하여 세금을 많이 거두어들여 거기다 더 보태주었다. 이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그는 내 제자가 아니다. 너희들은 북을 울려가며 그를 공격해도 좋다."


    季氏富於周公계씨부어주공=> 계씨가 주공보다 부유하다.  季氏계씨=> 노나라 소공昭公 때의 대부 계손씨季孫氏.  於어= 비교의 대상을 표시하는 전치사.

    王如知此, 則無望民之多於隣國也.왕여지차, 칙무망민지다어린국야.
    왕께서 만약 이것을 아신다면 백성이 이웃 나라보다 많기를 바라지 마십시오.
    孟子맹자·梁惠王양혜왕 上

    周公주공=> 주나라 무왕의 동생으로 노나라의 제후로 봉해진 사람. 대부인 계씨가 주공을 능가할 정도로 부유하다는 것은 매우 분에 넘치는 짓이다.
    求구=> 염구冉求. 자는 자유子有. 그는 계손씨의 가재家宰를 지낸 적이 있는데 이때 그는 세금을 지나치게 많이 거두어들여 계손씨의 재산을 더욱 늘려주었다.



飮酒看牡丹음주간모란 / 劉禹錫유우석



    今日花前飮 甘心醉數杯
    但然花有語 不爲老人開
    금일화전음 감심취수배
    단연화유어 불위노인개


    오늘 꽃 앞에서 마시는 술
    흐뭇해서 몇 잔 더 마시고 취해본다네
    단연 꽃도 할 말이 있어
    노인을 위해 핀 것은 아니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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