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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에 지쳐서 난 오늘도 울음을 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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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7회 작성일 19-03-2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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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에 지쳐서 난 오늘도 울음을 토한다




기다림에 지쳐서 난 오늘도 울음을 토한다
기약없는 기다림에 나는 자꾸만 야위워간다
순간 순간 난 나약한 생각을 한다
차라리 영원히 눈감고 싶다고..바보처럼,,,,
앞이 보이지가 않는다
내 앞은 온통 어두움만이 존재할뿐이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할려고 노력하지만
일시적일뿐 자꾸만 비참해 진다.
언제까지일까...?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자꾸만 지쳐간다
사랑도 행복도 나에게는 사치인가..?
왜..? 신은 나에게 이런 비참함을 주는지
언제까지 가시밭길을 걸어야하는지......
나의 인내는 한계에 다달았다.
이제 정말 견딜 자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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