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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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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요세미티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74회 작성일 19-03-2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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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03-20

 

주님,

오늘 하루 미세먼지로 겉 하늘은 비록 어두웠지만 제 속마음은 하나님 베푸신 은혜에 대한 감사로 충만하여 세상이 어찌 그리 아름답게 보였던 지요.

저는 하루 종일 싱글벙글 웃으며 보냈답니다.

주님,

사랑하는 자식과 손자들이 있어 언제나 생각할 수 있게 하여주심을 감사합니다.

그리운 사람들을 그리워할 수 있게 하여주심을 감사합니다.

잊지 않고 카톡을 보내주는 처형과 친구들과 친지들이 있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가야 할 곳이 있을 때 금방 타고 갈 버스와 전철이 오게 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네에 수퍼가 있어서 언제라도 필요한 물건을 살 수 있게 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가까운 의원에서 치료를 받아 어깨 통증이 거의 사라지게 하신 것도 감사합니다.

특히 교회에서 행복 모임을 위한 예배실 정리에 함께 참여할 건강을 주시고

아내와 행모 한반인 권사님들과 교회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지난해 행모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행복한 감사학교>를 선물 받고

감사 일기를 쓰기 시작하게 되었음을 감사합니다.

이 저녁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와

저녁 식사를 끝낸 아내의 설거지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할 일이 너무 많아 미처 다 적을 수 없는 은혜를 주심에 대해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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