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바보처럼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때로는 바보처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6회 작성일 19-03-10 22:37

본문

때로는 바보처럼 





때로는 바보처럼 
어리석음을 생각한다.
죽음...
얼마나 좋은가 죽음이라는것이.
하지만 내마음대로 내뜻대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
죽음도 용기가 필요한것
난 그런 용기조차도 없는 어리석은 자이다.
죽음으로 모든것을 해결할수있다면
누구나 다 죽음을 택했을것이다
죽는다고 모든일이 해결되는것은 아니다
인간의 간사함이 잠시 힘든것을
피하고 싶을뿐
죽음으로 인해 진정 얻어지는것이 무엇이란 말인가..?
나하나 사라질
뿐인걸
그래도  인내하고 기다려보자
그후에도 늦지 않음을.....
누구나 모르는 일이다
내인생이 어떻게 변할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69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90 플루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3-16
238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3-16
238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3-16
238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3-15
238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3-15
2385 플루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3-15
238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3-15
23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03-15
238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03-15
238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3-14
2380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3-14
237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03-14
23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3-14
237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3-14
237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3-13
237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3-13
237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3-13
237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3-13
237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3-13
237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3-12
23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3-12
236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3-12
236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3-11
2367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03-11
2366 플루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3-11
236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3-11
236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03-11
236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3-11
236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3-11
열람중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3-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