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요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아파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6회 작성일 19-03-14 21:40

본문

아파요





아파요~~~
너무나 아파요
견딜수없는 이아픔
너무 아파서 가슴을 쳐보지만
나오는것은 눈물뿐.....
가슴이 터질것 같아요.
하루 하루의 삶이 가시밭길을 걷듯이
너무아파 견딜수가 없어요
이대로 수많은 날들이 계속되면
난 죽을지도 몰라요
삶 그자체가 너무 힘이들어
견딜수가 없어요
인생의 실패자
사랑의 실패자
모든것이 다 실패의 인생
나 무슨 미련이있어 삶을 연명하는지
모진 목숨 끊지못하고
가슴만 칩니다.
하루 하루 의미없는 삶
정말 이세상의 아무런 의미가
없을때 난 미련없이 이세상을 떠나리라
너무 가슴이 아파서 견딜수가 없어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69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90 플루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3-16
238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3-16
238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3-16
238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3-15
238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3-15
2385 플루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3-15
238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3-15
23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03-15
238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03-15
238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3-14
열람중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3-14
237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03-14
23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3-14
237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3-14
237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3-13
237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3-13
237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3-13
237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3-13
237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3-13
237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3-12
23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3-12
236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3-12
236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3-11
2367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3-11
2366 플루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3-11
236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3-11
236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3-11
236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3-11
236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3-11
236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3-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