鵲巢日記 19年 03月 14日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鵲巢日記 19年 03月 14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7회 작성일 19-03-14 23:05

본문

論語 鄕黨篇第十 13

鄕人飮酒, 杖者出, 斯出矣.

향인음주, 장자출, 사출의

 

마을 사람들이 한데 모여 술을 마실 때는 지팡이를 짚은 노인이 먼저 나가면 그제야 나가셨다.

 

 

  

 

故鄕杏花고향행화 / 司空圖사공도

 

 

寄花寄酒喜新開 左把花枝右把杯

欲問花枝與杯酒 故人何得不同來

기화기주희신개 좌파화지우파배

욕문화지여배주 고인하득부동래

 

 

꽃과 술 보내와 기쁜 마음으로 열어보고

왼손에 꽃 들고 바른손에 술잔 들었네

꽃가지야 술잔아 물어나 보자

임께서는 어찌 함께 오시지 않았는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69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90 플루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3-16
238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3-16
238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3-16
238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3-15
238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3-15
2385 플루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3-15
238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3-15
23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03-15
238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03-15
열람중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3-14
2380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3-14
237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03-14
23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3-14
237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3-14
237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3-13
237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3-13
237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3-13
237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3-13
237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3-13
237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3-12
23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3-12
236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3-12
236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3-11
2367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3-11
2366 플루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3-11
236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3-11
236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3-11
236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3-11
236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3-11
236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3-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