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鵲巢日記 19年 03月 15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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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2회 작성일 19-03-1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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鵲巢日記 190315

 

 

 

論語 鄕黨篇第十 13

     鄕人儺, 朝服而立於阼階.

     향인나, 조복이립어조계.

 

     마을 사람들이 나례를 거행할 때는 조복을 입고 동쪽 층계에 서 계셨다.

 

     鄕人儺향인나 마을 사람들이 나례儺禮를 거행하다. 나례란 전염병을 퍼뜨리는 역귀疫鬼를 쫓아내기 위하여 연말에 거행하던 행사로 방상시方相氏의 가면을 쓰고 무서운 동작을 하여 역귀를 쫓아내는 시늉을 했다. 오늘날도 중국의 남방에는 이것이 발전한 나희儺戱라는 연극이 성행하고 있다.

 

     나푸닥거리 나 역기를 쫓는 행사 나, 동편 층계, 주인이 당에 올라가는 계단

 

春日 / 徐居正

 

 

金入垂楊玉謝梅 小池春水碧於苔

春愁春興誰深淺 燕子不來花未開

금입수양옥사매 소지춘수벽어태

춘수춘흥수심천 연자부래화미개

 

 

     금빛 수양버들 옥보다 고운 매화

     연못의 봄물은 이끼보다 파랗구나

     봄날의 시름과 흥겨움 어느 것이 깊고 앝을까

     제비 오지 않았고 꽃 아직 피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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