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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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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07회 작성일 23-06-09 22:56

본문

무제

 

 

    오전에 정수기 준 다녀갔다. 기계를 싣고 갔다. 오후에 주문받은 커피 택배 보내기 위해 우체국에 잠깐 다녀오기도 했다. 저녁에 준이 다시 왔는데 현장에 기계 교체하고 폐기계를 들고 왔다.

   23.06.09

 

댓글목록

콩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 다잡고 새로 출발했는데
그때마다
무대 위 막이 내려옵니다

암전......

그러다 막이 열리고
객석에서 박수갈채가 터져 나옵니다

오늘 동료들과 술 한 잔 하고
졸 글이지만 글 한편 올렸습니다

사는 일이 힘들지만
하긴 사는 게 쉽다면야
인생의 묘미란 것도 없겠지요

힘내시고요,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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