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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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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63회 작성일 18-12-27 20:15

본문

은정아 오늘 하루종일 우울한 날이였어
괜시리 슬퍼지고 울고싶고 멍해지고...
그래도 니가 있을때는 그렇지는  않았는데
너의 자리에 다른 사람이 앉아있고
니가 아니라는 사실에 난 좌절한다
나즈막하게 너의 이름을 불러보고
니 얼굴이 떠오르면 난 살며시 웃어본다
은정아 기억나니.?
회식하던날
니가 상추위에 고기와 마늘을 잔뜩싸서
내입에 넣어주면서 먹어 오빠
그래야 사람이  되는거야..ㅋㅋㅋ
그것도 한번이 아니라 몇번씩이나
난 매워 죽는줄 알았어
속도 쓰리고 맵기도 하구
난 그래도 행복했다
니가 나에게 배풀어준 사랑에 행복했다
아~~오늘밤 니가 너무 보고 싶다
정말 너를 가슴속에 추억으로 묻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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