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뭔지♡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사는게 뭔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9회 작성일 18-12-07 08:55

본문

사는건 무얼까
어떻게 사는게
잘사는 걸까

좋은 집에서
맛난것만 먹고
좋은차 타고 다니면
그게 잘사는걸까

물론 이런 경우도 많지만
한끼 식사도 겨우
해결해 나가며 겨우 밥 한끼만
아니면 라면이나 빵으로
떼우는 아이들도 더러 있다

이 추운겨울에
그런 이들을 생각하면
삶은 무엇이며
세상이 참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한 번씩 있는데 . . .

어떻게 보면
같은 하늘 아래서
같은 땅을  딛으며 살아가는데
산다는건 살아간다는
그자체만으로도
행복 할 수 있겠으나
주위에 이런 분들을 보면
너무 안타깝고 작은마음만이라도
따뜻하게 전달되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겨울이 되었으면 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79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9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12-13
208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12-13
208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2-12
208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12-12
208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2-12
208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12-11
20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12-11
20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12-11
208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2-11
208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12-10
208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2-10
207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2-10
207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2-10
2077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2-09
207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2-09
20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12-09
207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12-08
207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12-08
207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12-08
207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12-07
20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12-07
2069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2-07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12-07
2067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2-07
206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12-06
2065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12-06
206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12-06
206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12-06
206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12-06
206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12-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