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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면서 느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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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1회 작성일 18-12-08 05:00

본문

매 번
글을 쓰면서
느끼게
되는게 있는데
그건 바로 질투다

그래서
질투의 화신이란
말이 나온것 같다

질투를 하고 싶으면
먼저
사랑을 하라고 했는데
우선은 나부터도
그게 잘 되지 않는다

사랑과
질투의 차이가
얼마인지
난 무엇보다도
그게 더 궁금하다

사랑과
질투의 차이가
종이 한장 차이라면
별문제가 없을것 같은데
아마도 그차이가
모르긴해도 엄청날것 같다

질투때문에
일어 나는 일들을
여기 저기서
많이 봐왔기 때문에
이렇게 안 적을 수가
없겠지만 본인 또한
이글을 쓰면서도 조금은
조심스러워 진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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