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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문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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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29회 작성일 18-11-2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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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문턱에서

이제 겨울인가 보다
앙상한 나무가지 사이로
바람이 불고 시린 가슴에도
차디찬 바람이 분다
시린가슴에는 이루지 못한
사랑에 울고 가슴 한켠이
무너져 내린다
그리움과 쓸쓸함이 유난히
많았던 가을 겨울의 문턱에서
묻혀버린다
아 가슴이 시리다.


 



겨울의 문턱에서

이제 겨울인가 보다
앙상한 나무가지 사이로
바람이 불고 시린 가슴에도
차디찬 바람이 분다
시린가슴에는 이루지 못한
사랑에 울고 가슴 한켠이
무너져 내린다
그리움과 쓸쓸함이 유난히
많았던 가을 겨울의 문턱에서
묻혀버린다
아 가슴이 시리다.


 



겨울의 문턱에서

이제 겨울인가 보다
앙상한 나무가지 사이로
바람이 불고 시린 가슴에도
차디찬 바람이 분다
시린가슴에는 이루지 못한
사랑에 울고 가슴 한켠이
무너져 내린다
그리움과 쓸쓸함이 유난히
많았던 가을 겨울의 문턱에서
묻혀버린다
아 가슴이 시리다.

겨울의 문턱에서

이제 겨울인가 보다

앙상한 나무가지 사이로

바람이 불고 시린

가슴에도 차디찬 바람이 분다

시린가슴에는 이루지 못한 사랑에

울고 가슴 한켠이 무너져 내린다

그리움과 쓸쓸함이

유난히 많았던 가을 겨울의

문턱에서 묻혀버린다

아 가슴이 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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