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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시린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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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6회 작성일 19-11-05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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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시린 날들이 하루 이틀
이제는 두번다시 없을줄 알았든 상실
사람이기에 또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하기에 가슴아파하며
목을 길게늘여 하늘을보며
통곡의 눈물을 흘립니다
내마음에는 선한마음과 악한마음이 있어
늘 심한 가슴앓이를 하게 합니다
수많은 오해와 갈등들
사랑하고 떠나보내야하는 절망감
나는 내스스로를 끝없는 벼랑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절망과 좌절이 나를 휩싸고 돌며
죽음으로 몰아 갑니다
차라리 죽음이 가장 행복한것이 아닐까하는
어리석은 생각을 가져 봅니다
소망이 없는 이세상이 무어그리 서러워
미련를 두는것일까요
난 내스스로 삶을 포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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