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써클 너희들의눈으로볼때 이겅 나라꼴이냐?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이너써클 너희들의눈으로볼때 이겅 나라꼴이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7회 작성일 21-07-12 09:56

본문



이너써클 당신들의 눈으로볼때 나라꼴이냐?

댓글 0

편지 일기

2021. 7. 12.

송영길 당수가  관훈 토론에서

김외숙의  인사정책이  삐둘리는것은

이너 써클로  잘못을 지적할수가  곤란하고

김외숙은  문재인과  사회 친구이고  변호사 사무실을  같이하고

무엇보다도

그가 그녀를 신임 하기에

그녀의 잘못을 지적 했다가  그녀가 그에게 고자질 하면

밥통이 허공으로  날아갈 판이니

어쩔수없는 선택이 아닐가?

 

그들도 사람이고 보면

외숙과 재인에 인사정책이 나라 꼴을 망치고 있다는것을 뻔히 알지만

못본척 참으면  감투가 날아가지 않고

철 밥통이  녹슬지 않을터

옛말에  바늘 도둑이 소 도둑된다

적은것을 눈 감으면 점점 커져도  눈 감아야 되기에

나라 꼴이야  조금 비툴린들 어때

이것이 재인을 정점으로한  나라 망치는 이너써클이다

 

대구 어느 방술집

고  박정희와 이 모소장이 술잔을 기우리고 있었다

후에 반도호텔  마즌편 골목길에  만호장여주인이

나라가 썪어가는데  똥 별들이 술타령만  하고 있다니

쯧쯧 혀를 찻다

육사8기생중 쫓겨났고 하극상사건에 개입된 령관급들이 쫓겨났고

김종필을 정점으로 혁명을 모의했고

대전에 김모의원과  삼화삘딍주  남상옥등이  거사 자금을 지원했다

 

5.15  그날

오후4시반경부터  영등포  제6관구 사령부에서

김동하 장군이 이끄는  해벼대  공수병력등이  심야에 뫃이기로 연락을 하면서

"0"시에 드디어 한강 다리를 건넜다

5.16일  새벽 공포탄이  콩복듯하고 

데모로 지새든 장면 공화국이  살아지고  질서의 시대가 도래했다

정치꾼들이

헌정유린 운운 하지만

그날이 아니였으면  우리는 지금 세계의 거지국가로 전락 했을것이다

 

왕조에  도끼를 짊어지고 죽기로  충간을 고하든 중신처럼

최재형 유실장등 옳은 소리하는 신하는  쫓겨나고

지지하는 무리와  밥통수호무리

나라가 점점 기우러 지는데

친문 후보자들이  그의 공화국을 완성 한다

고 떠들고 있다

그의 공화국이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