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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본일도 없으며 아는바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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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97회 작성일 21-07-21 09:21

본문

김정은이 수락한다면  북에 백신을 공급하겠다 

아덴만에 파견된 병사에 대한  백신 공급이 않된것은 군 지휘계통 잘못으로

내 책임이 아니다

북의 총독인가?  한국의 대통령인가?

 

정은경청장 발언을 보면

올2월달에  사담형식으로 군관계자와 거론하다가  버린것같다

전선에 파견되는 군단의 안위를

직속 지휘부와 통수권자가 방임했고

코로나 의심환자가 발생된시점에서 수개월이 지나도록 방치했다

그래놓고 군 지휘부만 질책하고

사과가 무엇인지 몰라 못한다

 

대통령과  국민사이 너무 거리가 멀다

추미애전법무가 김어준과의 대화에서 모두가 내가 공천장을 주어서 길른 아이들 이라드니

대통령후보 공천장도 주었나 았질하다

법 변  유도리가 많다

추미애 아들문제가 거론됐을때

핵을 피해 빙빙 돌리다 무야 무야 했다

핵심은 미귀다

군율이란 빈틈이 없다

백병전에서

소대장이 전사면 선임하사가 선임하가 전사 하면 분대장이 직결권을 갖는다

이는 전선 이탈자에 대한 직결처분이다

하여 군휴가에서 미귀란 탈영과 동일시 하는 범죄다

 

문재인대통령 군 통수권자로서 책임이 막중하나 벌은 면한다 해도 정중한 사과가 필수다

내부자 투기의혹 피의자 등용등 국가로서의 권위도 기강도 없다

왜 나라를 이모양으로 끌고 가는가?

참으로 한심하다 못해 절망스러운  대통령이라 할수밖에 없다.

아무일도 없는것처럼 지나 가는것  너무 뻔뻔한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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