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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의 요란한 정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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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4회 작성일 21-08-0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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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4대강사업

이것은 당시 야당이 반대 했지만 잘한 사업이다

작년같은 폭우피해  죽산보등을 만들어 다스린 영산강은  피해가 없었고

자연스런 환경을 고집하든 섬진강은 수해피해가 막심하고

아직도 복구가 완전하게 이루워 지지 않했다

반대한 국회의원 환경단체 당시 야당이 변상할 용의는 없는가?

 

박근혜의 K미르재단

그녀는 대통령으로서의  갗추어야할 한국사회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고

퇴임후에  껄덕거리며 살기위해 대기업에서 돈을 갹출했고

그것이 화근이 되여 탄핵 파면되여 옥살이를 한다

 

문재인의 몇가지

탈원전으로 국가부흥을 15년 뒤로 후퇴시키고

도보다리 속삼임으로 국가의 정체를 모호하게 했다

한대 양산에 경호인력을 65명으로 증원 한다고

무엇이 무서운것이냐? 스스로 통회를 하는것이 어떨지

신상 위험을 막아줄 제1좋은곳이 있기는한데

 

정치와 사회

박정희와 김대중 그리고 일반국민의 사회심리

박정희가

우리도 한번 잘살아보세를 외치며 살만한 나라를 만들었다

평생거짓말을 않했다 다만 실천을 못했다는  감뎌중이 호남 홀대론을 내세워

호남민의  감정을 선동했고  이회창에게 밀린 김종필이

DJP연합으로 대통령이 되였지만

개인에  명리를 탐 하였을뿐  전체국민이나 특히 호남민에게 잘한것이 없다

한대 호남민심이란것이 형성되여

김대중의 이름을 대지 않으면  휘발유도 넣어 주지 않고

혼사에 상견예장에서

김대중 선생님을 어찌 생각 하십니까?

그분 별로에요 하면 결혼 당사자와 관계없이 깨졌다

 

호남심리개혁

호남민 스스로 바꿔야 한다섬진강 개발은 안돼 외치든 사람들  섬진강변  재해 참변에 책임지는 사람도 없고수해복구 지원금을 얼마나 냈나물난리에 영산강변은  피해가 없었다이는 사대강 사업덕이다아무리 미워도  이명박이 옳았고 한마디 쯤 해야한다무조건 옳다  호남에 선상님 이런 편향적 사고는 없어저야 한다스스로의 시각을 바꿔라그러면 시야가 넓어저  옳은 선택을 할것이다이웃집 아저씨가밀집모자를 쓰고 손녀를 뒤에 태우고 밀집모자를 쓰고 들판을 달렸다왜 일까?그는 농부로 돌아가 이웃으로 스스럼 없이 살기위해서 었다65명에 경호원이 왜 필요한가?생각해 볼 시점이기도 하다어제와 오늘의 정책을 더듬어 보며 편지일기를 가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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