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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의 하명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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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8회 작성일 21-08-06 10:07

본문

일기를 쓰면서 

대한민국이 존재하는국가 명칭이고 문재인이 대통령이 맞는가 의아심이 든다

한미 방위훈련

북의 침략을 막아내기 위한 훈련이고

한국과 미국이 훈련을 계획하고 실시 여부를 결정해야 맞다

한대 김여정이 중단을 하명하고

여당 국회의원들이 연판장을 만들어 서명한다는 보도다

 

평화란  힘으로만 얻을수 있는 보배인데 스스로  훈련을 반대하는 연판장을 돌린다

국회의원들의  국적은 어데인가?

6.25당시 탱크와  따발총으로  무장한  이른바  북의 해방군 앞에  일본군이  버리고간 소총몇자루

불가항전이였다  미군이 아니면 그때 통일됐고 미군이 통일의 방해자라 생각하는가?

북이 충북의 고정간첩에게  2만불을 송금하고

북의 지령을 실천하고  여당의원들이  김여정의 하명을 순종한다면

이 나라가 과연 대한민국인가?

 

같은 민족이라고 하지만 강대국들의 팽창정책으로 허리가 잘려 두개의 나라가  됐다

대학에서  이넘서적을 읽고  김일성이  진짜 전통줄기다

아직도 미몽에 사로잡힌  쓰레기들인가?

북이 동족임에는 분명하나  지금 우방이라고 할수있나

하여  북을 동맹으로 볼것인가 적으로 볼것인가  분명한 결정을 해야 한다

굶어 죽어도  장군님  강냉죽을 먹어도 장군님

외치는 북의 주민쪽이라면  국회의원직을 내 던지고  북으로 가라

왜 이나라에서 세금을 축내며 추태를 부리는가?

 

요즈음이 보릿고개다

5.16이 싫고  군사정권이 싫으면  박정희에 곡간에서 쌀을 퍼내여 밥짛여 먹지 말고

7일간  보리죽이나  기울죽을 먹어 봐라

정치란  以食爲天이다

풍요한 나라에서  잘먹고  대우받고 누릴것 다 누리면서

왜? 하필 김여정의  하명에 꼬리치는 강아지 노름인가

풍산개  겁개도 모자라 스스로 똥강아지 노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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