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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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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9회 작성일 21-08-1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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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가  들어서기전 이곳은 산자락과 촌민들이 개간한 토박한 밭떼기였을것이다 

하지만 서하남에 표대에

역사에 고장이라 쓰여있고 거리명칭이 하남시 백제로65로 되여있고 

앞산 너머에 인조에 행궁이 있다

김훈의 소설속에 나오는 고적지가 어데인지 몰라 답답하다

겹겹이 둘러 쌓인 산 이름도 아는사람이 없다

산자락에  붙어있는 조그마한 야산이름이 천마산이다

 

1636년12월 청태종이 2만명의 군사를 대동하고 처 들어왔은때

인조가 몇몇 신하와 함께 조락말을 타고 넘어 행궁으로 쫓겨 갈때

그래도 백성들은 왕이 타고갔다하여 천마로 높혀 부른것은 아닌지

높은산에 묻고자 하나 산색은 예나 지금이나 푸른색갈이 완연 할진대

수목은 말이없다

 

남한산에 축조한 산성 통일신라 문무왕때라하기도 하고 백제 온조 창업성이라기도 하고

분명하지가 않다

광해의 등거리 외교를 실시하든  순명파들이 광해군에게 죄를씨워 몰아내고 족하 능양군을 

왕으로 옹립했으나

명을 처없애는데  걸림돌이될 인조를 먼저 처 없애려

는 명분으로 광해군을 몰아낸 죄를 물은것이다

어째거나

추위와 식량난에 허덕이든  인조는 삼배구두의 치욕적인 항복을하고 삼전도 항복비를 세우는 굴욕을 당했다

 

 

국가의 통치에서 개인의 자유나 인권을 얼마나 허용할것인가?

여군들의 자살을 보면서

문재인에 국군통수권이 무너졌음을본다

김정은에 비위를 맞추기 위해천안함 사태청해부대 방치등 수없는 통치결여를 했다이래가지고는 각급 지휘관을 통솔할수없다인조의 우가 재인에게 전염 되지 않을가 심히 우려가 된다

 

편지 일기를 가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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