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을바람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아~가을바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9회 작성일 21-08-29 11:09

본문

바람이   가을을 몰고 왔어요 

몰고 온것이 아니라  바람자체가 가을입니다

옛 시인들은

하늘은  가 없이 높고  말이 살진다고 노래 했지만

풍요로운  이시대는

아가시들의  스타일이 먼저 알려요

 

상큼하고  서늘한  바람에  몰려

텁텁한  수증기 먹음운  검은 구름떼는  자치를 감추고

드 높은  하늘에

흰 구름이  한가로워요

서늘한 서편 하늘에  조개구름이  노을에  붉게 물들면

설악산  대청봉을 시작으로

 

바람은  밤마다  오색 찬란한  물감노리를 하고

잎들은 황홀하게  치장을 하며

오색  고개를 넘어

오대산 월정사 머리에  달노리를하고

치악산  월악산을 거처  속리산 오리숲으로

 

단풍의  명승지  내장산 이글 이글  절경을 이룰때

해남 대흥사  주변산이 물들고

해인사 머리 가야산이 절경이고

바다 건너  한라산  백록담번을  치장하고

바람은  화필을 던집니다

 

화필을 던저 버린 바람은  화가나

혹독한  바람으로 변 하여

젊음 뒤로 보낸 우리들의 그림자 처럼

겨울을 밟고 오는 혹한풍이

앙상한 가지마다 눈꽃을 피웁니다

 

결국 우리의 4계절이란

바람이  그려내는 풍경화에요

겨울이 가고 따뜻한 바람이 불면

그늘에 도사린 잔설은 눈물로 살아지고

바람은  산하에 널려있는 리제에

봄꽃을 예쁘게  그릴것에요

 

 

우리는  우주에  순응 하기위해  정치를 줄여야 해요

그들 시끄러워요

재인과 조국 추미애  검은색을  희다는 색망이고

김어준도 그렇고  건국 자체를 삐닥이 보는  사시에요

준비된 대통령이라

무엇을?  전에 봤어요  떼지여 훔처 먹는것에요

우주에 섭리처럼  자연스러웠으면

별것도 아닌것들이  귀마 시끄럽게 해요

 

이재용 부회장이  240조를 풀어  공장을 짓코  일자리 40,000개를 만든데요

젊은이들은  이런자리를 원해요

길거리에 휴지나 줍는것이 직업이라고 할수없어요

몇년전 스위스 정부가  가구당  300만원 지급할것을 국민투표에 부첫는데 부결 됐어요

일을 하지 안해도  기본 소득을 쥰다

좀 맞지 않는  옷 같아요

해서  시끄러운 정치꾼들은 줄였으면 해요

 

수를 줄이면  상큼하고 시원한 가을 바람이 될거에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