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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대와 부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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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1회 작성일 21-08-3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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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왕이  집무에 시달리다가  테라스에 나와 휴식운동을 하는동안 

건너편 테라스에 밧세봐가 늘씬한  나체로  샤워를 즐긴다

시간이 공교로운게 아니라

밧세바에 계획인 유혹이다 청춘 남여에 정열적인 욕정에 발산이란

남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어느날밤 다윗왕이  밧세바의 집을 방문하고

밧세바는 기다렸다는듯이  주안상을 차려 다윗의 욕정을 끌어 올리고

무르 익을 무렵 둘은 하나가 되여 불을 살은다

그들의 밀회가 3개월쯤  이여가는 시점에

밧세바의 남편 우리아가 휴가를 맞아 집에 돌아오고

다윗과 밧세바의 밀회를  감지하고 다윗에게 최일선 지휘관을 자정하고

전선에서  사망한다

 

우리 사회에 남편이 안해 몰래 외도를 하기도 하고 안해가 남펴모르게 서방질도 한다

오입장이 도락문에

一盜二僧三寡婦 四處女吾妻라는 말이있다

그때나 지금이나  성교는 그릇된 교합에서  더 쾌감을 얻는것인가?

 

도꾜 올림픽에 부르카를 쓰고 땀을 뻘뻘 흘리며 배구 하는모습 안타갑지만 그것은 풍습에 유례다

조용헌싸롱에서 보면  사막에서 대상으로 먹고 살던 시절

몇달식 사막을오고가는 남편들 안해의 정조를 지켜 내기위해 여성미를 모두 감추었고

세계정복을 꿈꾸든 씨져군 지휘관들도

고쟁이 대신 철갑으로 열쇄를 채웠다

어째거나

이모든것은  남자들의 나만을 위해 갸륵한 사랑의 독점을 위한것 이지만

여권 말살의  야만적인 행위다

탈레반이  점령한 아프카니스탄  알라가 미소짓고 있지는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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