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으로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일상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0회 작성일 21-09-22 09:52

본문



일상으로

댓글 0

편지 일기

2021. 9. 22.

고향을 직혀내는  늙은 부모님들을 찾아 뵙고 어울려 조상님들게 제례를 올리고

아기들의 손을잡고 산에 올라 성묘를하고

년중에 그리운 부모 형제들이 함께 어울리는 아름다운 한가위다

 

정년 퇴직후 더러는 귀향을 하지만  대부분은 도시에 머물다 떠난다

달이 뜨고 새가울고  한없시 맑은 공기를 마시며

형제 자매와 더불어 부모님 모시고 조상 제례지내는 풍습도  이대로 가면 끝이 날 판이다

 

앙상한 나무가지 형태가 섬광을 번쩍 환한 창문가에 아기가 

천둥소리에 놀라 엄마품에 파고들고

사나운 빗줄기가 새벽을 요란키드니

아침은  비를 다 쏟지못한 구름떼들이 아쉬운듯 웅크려 흐린 날씨다

 

만만치 않은세상

어째거나  삶이란 자기몫시기에 연휴가 끝나는 오늘까지는 귀...가해야 하고

내일은 출근해야 한다

인생 들여다보면 개미 체 바뀌 돌기다

거년에도 작년에도 올해도 똑 같은 보이지 않는 궤도다

 

살아있는 생물은 일상이 있다

대통령후보

저마다 수저만 들면 밥을 언처 줄것처럼 풍을 떨지만  제 밥수가락은  제가 채워야 함을 알아야 한다

시장경제체제에서  정치가  밥숱가라을  떠 넣어주지 않고

사회를 풍요롭게 하지도 못한다

고로 밥숱가락은 자신이 채워야 하고 풍요란 기업에 몫시다

 

동물과 식물

동물은  살아가는  먹이를 스스로 구해야 한다

열심히 배워 박사가 되고 교수가 되면  월봉이 높지만  허랑한 세월을 즐기다 보면 월봉이 없거나

아주적고 언제나 하류인간으로 살다간다

자연에 혜택으로  살아가는 식물이 되여서는  결코 인간이라고 볼수없다

 

 

인생~인생

그것은 누가 만들어 주는것이 아니다

스스로 만드는 동력이라 할것이다.

너 때문이야

아니다 나때문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