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서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삶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4회 작성일 21-09-23 10:23

본문



삶에서

댓글 0

나의시각

2021. 9. 23.

사람은  살아 가기 위해서 태여난 동물이라고 할때

먹거리를 찾아서

서로 사랑히기위해서

문화 생활을 위해

육두문자로 표현해서 좀 그렇지만 요즘말로 바꾸면

경제학

철학 

과학이라 할수있다

 

경제학

애덤 스미스의 거창한 시장경제학을 읽지 않아도

청년기에 접어들면 

내 삶은 내가  자아의식을 갖게된다

언제 부터일가?

사람마다의 생각이 다를수 있지만대략은 수능시험 점수에서 부터 출발한다고 볼수있다좋은 점수를 받아야 좋은대학에 들어가고자신이 지향하는 학과에 들어가  열과 성을 다하면 박사도 되고 석사도 되며자신을 요구하는 기관이나 기업에 들어갈수 있다해서 경제학이 첫거름이자 제일 중요한 학문이다

 

철학필로소피  필로는  사랑하는 마음이고 소피는 사랑을 얻어내는 지혜라 한다부부의 삶에서젊어서는 정과 열이 조그마한 불평들은  용해하지만시간과 공간을 잘못 사용하면 사랑을 얻는 지혜란  날라가고부부 생활은 파탄이 날수있다대개는 경제적인 이유라 할수있다

 

과학춘추전국시대 힘깨나 쓰는 깡패 두목들이 졸개를 뫃아나는 하늘에서 낸 사람이다 외치며 나라를 세워 서로 싸웠다인의예지를 주창한 맹자의 눈으로 볼때는인두껍을 쓴 패악한 살인자일뿐 하늘과는 관계없는 무리였나역사를 훌터보면 전쟁이 과학을 발전 시켰다

노벨이 화약으로 돈을벌어

노벨상을 주고

아인슈타인 이 핵을 만들어 2차대전을 종식 시킨것도알고 보면 과학의 다툼이였다먹거리는 디지털이다 외처대지만과학이 인류에 종말의 위험이 아닐가  염려한다

 

정치가 이 위험을 막아야 하는데종전선언이라는  허풍이 김정은의 핵 노름을 중단 시킬수 있을가?그것이 걱정 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