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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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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7회 작성일 21-10-2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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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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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일기

2021. 10. 26.

누구나 황혼기에는  주위나 가족들로부터 도외시 된다

동작이 뜨고 하는일에  깔금함이없고 가래침을 뱉어내기위한 힘겨운기침소리

침을 흘리거나 찌게 국물을 식탁에 흘리는등

보는사람으로 부터  시기를 받기마련이다

 

종교에서 범사에  주님께 감사하라고 하지만

필자는 창조주에게 감사는 커녕 원망스러운 마음이다

왜? 펄펄뛰다 어느날  죽도록 안배하지 않고

말년을  남에게 의지 하고 기 다가 죽게 만들었는가? 원망 하면서 일상을 그려본다

 

아침6시반에 일어나 현관밖게 떨어진 신문을 집어들고 어제의 역사를 대강 살피고

7시반에 세수를 하고

8시경  아침식사를 하고

8시20분경 부터 10시 반경까지 편지일기를 쓴다

 

뉴스를 보거나 한방병원에가 침을 맞거나 섞거찌개이지만

오후1경에 점심을먹고

인차 동내노인 복지관 문을 여는것으로 일과가 시작된다

TV를 보면서 할머니들을 맞는 노인회장이 직업인지  열중하는 고~스돕이 직업인지

 

아무튼  일상이라는것이

거이 일정한 다람쥐 체바뀌 돌리기다

하여 늙은이 특유의 편지일기로 재인이를 헐뜻고

대장동을 잔소리 한다

 

시마을 편지 일기에서 별 인기가 없지만 그들은 작품을 쓰고

필자는  사회의 소식을 전하기때문이다

문학이란 밝고 맑은 세상의 찬사에서 부터 시작하는것인 데

권력이 부정을 밥 먹듯 하는 정치에서 문학이란 허구이거나  방조가 아니든가

 

양강도에서  강냉이죽도 못먹어  굶어 죽는데

평양에서  장군님 장군님 외치는것은 문학이  잘못된것이고

민주주의 사회에선  이런문학은 살아져야 한다

 

인생90

다살았지만  대장동 사건등 시비 하는것은  미래세대를 위한  간섭이다

어제 시정연설의 자화자찬

너무  동떨어진  허무맹랑한 그림이였다

이재명이  화필과 물감을 챙겨  리젤을 짊어지고  그의 들판으로 들어섰다

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을  적어본다

경산에 오늘에 소식 맑은 날을 기대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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