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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의 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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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4회 작성일 21-11-0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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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의 포효

댓글 0

편지 일기

2021. 11. 9.

가을과 겨울이 함께가는 계절 

어제의 초겨울비가 기온을 급강하 시킨다드니 별로춥지않고

복도에 떨어진 신문을 주어 들었다

 

新聞=새로운소식 눈에 띠는소식을 골라본다

성주의  참외 매출 사상최대

천안함 진수식에 최전 함장과 장병들 불참

이번선거는 윤석열과 나의 싸움이다(심상정)

 

성주의 참외

빨갱이 새끼들이  쌰드기지에서 흘러 나오는 레이저광선 오염으로

참외를 먹으면  반신 불수가 된다고 악 선전 했지만

매출액이  사상 최대로 5,300억원이라 한다

미국산 소고기 수입때도 발광했지만 엘에이 갈비를 그들도 처먹었다

 

천안암 진수식 불참

인권단체인가 미국의 핵 잠수함이 디리 받아침수했다(적색분자들의주장)

이를 인정하는듯 문제 삼지 않기로 하고 최함장과 장병을 선전에 이용하려고

장병들의 거센 반발이다

 

심상의 포효

윤석열과  나의 싸움이다

같은 진보세력이면서  대장동 사건에 원흉은  이재명이 맞다

선언한 셈이다

 

심상정  집사람은 그녀를 좋아하는 팬이다

정치란 별것 아니다

좌든 우든 관계없이 상식을 따라야한다

깡패 새끼들은 삼천교육으로  인간개조를 하고

경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에  맺겨야 한다

심상정이 이 순리를 잘알고있는 한사람이다

 

하여 프랑스의 마크롱처럼 심상정을 띠워 대통령을 만드는것도

국가의 지름길 경제 부흥을 이르킬수있다

화천대유

그들만의 잔치다

하여 대장동 무리에게 국가를 맏기는것은 위험하다

 

멀쩡한 젊은이가 휴직계를 내고 휴직수당을 받고  노는판에

기본소득을 준다면  일하지 않는다

일하지 않는곳에 소득없고  소득이 없는곳에 풍요란 없다

기본소득

통제경제 체제의 배급제

레린에 교조리론에 한토막 젊은이들을 배급 바가지에 가둬 멋대로 하자는 발상이다 이를 벗어나야 한다

 

*경산의 오늘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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