孟嘗君과 대통령후보자 캠프족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孟嘗君과 대통령후보자 캠프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4회 작성일 21-12-09 10:23

본문



孟嘗君과 대통령후보자 캠프족

댓글 0

편지 일기

2021. 12. 9.

제 나라 맹상군은 가난한 선비들을 박대 하지 않았다

아전자리라도 얻고자 뫃여든 선비들 문전 박대를 못해  여각을 크게 짛고

잠을 재우고 밥을 먹였다

그수가 3천명  식객3천이라는  호가 따라 붙었다

 

대통령후보 캠프

선거책사 원로급 킹 메이커가 으시대며 선관위 전권 운운하며 국민에 눈쌀을 찌프리게한다

맹상군은 거둬 먹였고 후보자들은 급료를 주는지는 알수없으나

당선후 당당한  특수직 지분활애를 받는다 한다

 

코드인사란 여기에서 태여난 단 문장이다

이들은 전문지식이 없는 쓰래기로 국정에 폐해를 끼칠분 효율을 낼수없다

그래 수고했어

청아대에 수석자리하나 맨드러 볼께? 당선자들의 론공행상이다

 

10;26사태후 전두환 장군이

김영삼은 무능하고  김대중 김종필은 부정축재로 몰았으나

항변하지 못하고 피신했었다

헌정유린이다 민주화반대 세력이다 큰소리 치지만 자신들도 내세울것 없는 하자뭉치다

 

대통령이 되면  당장 금수저를 쥐어줄것처럼 떠들지만 달라질것은 별로없다  대통령에 통치란

전래 되여온  통치행위를 답습하는것이 가장 상식이라 할수있다

시장경제를 통제경제로 바꿀수없고  민주주의를 공산주의로 바꿀수 없는것이 보편

적 상식이기 때문이고 이재명의 기본소득제란 젊은들이여  "수저만 들고있어라" 에코일뿐이다

 

문재인  그는 대통령이지만

과거를 뒤처  남의 잘못은  큰소리치며 책하지만

막상 자신이 할일은 모르거나  능력이 없는자다

민주주의란  서민이  평화로운 생활권자이지  뿔란 단체의 전유물이 아님을  자각해야 한다

 

*경산의 오늘에시각*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