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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딱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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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6회 작성일 21-12-1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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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딱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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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일기

2021. 12. 16.

코로나 오미크론으로

준비되잖은 위드코로나  실시로 확진자가 매일 7000명을 넘어 8000에 육박하고

위급중증환자가 길거리를 헤매다  죽는판에

관광성국빈 유람을 다녀온후 관광지 사진을 올리는 대통령

국민이야  고통을 받든 말든 나와 무슨 상관인가?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든다

박정희 대통령이 산업화 강국을 만들고자 서독에 돈을 빌리러 가서

푸대접을 받고 백영훈씨 소개로 서독 대통령이 주선하여  서독 파견광부의임금을 담보로

마르크를 빌려 오면서

1000m 지하에서 석탄을 캐는 광부들 앞에서 엉엉 울었다는 글을 본일이있다

 

국민에 고통이 곧 대통령에 고통일진데

이렇게 천양지판일수가?

위안부타결 한일외교의 분수령이였다

당사자의 의사 운운하며 깨버리고 국교의 틀을 부수면서

일본이 한국의 수교노력에 비웃기도 했다

 

동계 올림픽

도보다리 밀약 판문각수교등

걷은 화려하지만  생색내기일뿐  알맹이가 없다

첵고에서 신짝들고 뛰든 영부인을 보면서  실망했지만

너무한것 아닌가

박정희는  18년간  케네디고별식 외화빌리기등 5번정도 나드리 였지만

동양의 오룡이 타투어 예방했고 시정을 배워갔다

 

뻔질나게  외교랍시고 관광을 했지만 세금을 랑비한데 비해 실익이란 없었다

그래도 문빠라는 애들이 열광한다

그들의 생각을 읽을수가 없는  내가  바보일가?

생각에 생각을  거듭해본다.

*경산에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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