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귀어진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동귀어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03회 작성일 22-01-18 10:13

본문



同歸於塵(동귀어진)

댓글 0

나의시각

2022. 1. 18.

작전 전술중에  동귀어진 이라는 말이 있다

대치중인 적진영이 아군보다 월등한 무장과 병력일때

특전대 또는 침투병을 투입하여 폭파하는 작전으로

폭탄을 짊어지고 적진에서 폭파했기에 자신의 몸도 같이 산화 하는 작전이다

 

북이 신년들어 초극음파 미사일 시험 발사를했고

성능시험이 확증되면 전후방부대에 실전 배치한다

있으나 마나한 청아대의 NSC 항용 별일 아닌것처럼 무대응 회의다

이래서는 않된다

우리도 핵미사일 개발을 해야한다

 

사거리가 단거리 4~500kM에서 장거리7~1400km 미사일이란

발사지점을 확인할 방법이 모호하다

우리도 북을 능가하는 핵탄두 미사일을 개발하여 전 후방 요소요소에 배치 하는것만이

최상에 방어력이다

이것이 가공할 핵전의 동귀 어진정책이다

 

북이 핵탄두 작전을 못하는것은 쾀에 배치된 핵 잠수함 때문이다

동귀어진이 아니라 아직은 미군의 핵 능력에 미치지 못하기때문이다

어떤 전쟁광도 자신이 죽는 전쟁은 하지 않키 때문이다

문재인의 종전선언 어찌보면 북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자는 뜻이 아닌지 헤아려봐야한다

하여 맹탕NSC뼈다귀 국을 끓일게 아니라

핵 보유를 준비해야 한다

 

세계정세란 알수

없다 미군이 철수한다면

북의 핵에 위력에 굴복 통일을 하게도 남에 정치꾼들은 친북이든 종북이든 모두가

과거 남로당 박헌영 신세가 될것이다

그들의 밑에서 살아남지 못한다

하여 우리도 핵개발을 할수있는 틈새를 모색 해야한다

그래야 살수있고 평화를 누릴수 있다 할것이다

힘이 뒷바침없이는 평화프로쎄스는 공염불이다

강력한 힘으로 평화를 유지해야 한다

*경산에 편지 일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중년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7
442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4-25
4428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4-24
4427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4-22
442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4-15
442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4-13
442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4-06
442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4-02
441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3-24
441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3-09
441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24
4411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2-20
441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2-17
4409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2-14
4408
철없던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2-11
4407 BRIC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2-07
440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02
4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1-23
440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1-15
440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1-09
4402
가지 말아요 댓글+ 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1-02
4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