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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정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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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3회 작성일 22-01-2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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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정치다

댓글 0

나의시각

2022. 1. 27.

욕쟁이 이재명이 새끼언론사 기자가 공작정치 목적으로 김건희를 인터뷰하고

MBC가  국민에 알 권리하여 보도했다

윤석열에게 치명적인 타격이 될것으로 생각했는데 미미하여 별 이익없이 끝나고

윤석열측 talk쑈가 이재명과 박인복의 전화 통화 장면을 퍼 날렀다

 

유교 문화권이란 쌍스런 욕을 싫어하는데

이재명은 형수에게 말끝마다 "십 팔년아" 상민이라해도 차마 입에 담지못할

욕설을 퍼붇는다

가족간에 언쟁 이라해도 감정이 북받치면 욕을 할수있다 해도

시동생이 형수에게 쌍욕을 쉬지 않고 퍼 부을수 있을가?

유교문화 생활권에서는  납득이 않되는 양아치 전술이였고

이것으로 이재명의 지지도가 박스권에 머므는가 하면 하락 하는 추세다

 

이것이 정치다에서

진행자가 이 사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질문을 던진다

더불당측 패널은 당연하다는식의 대답이고

반대입장의 패널들은  국민을 무시하는 폭언이라고 힐난한다

 

국민 화합이라고

겁개가 웃을일이다  그가 지식인을 자처하는 패널까지 딱 갈라 놓았다

1950년대 북에서 흙백 투표함 두개를 놓고 투표를 했다

흙투표함에 얼씬거리면 쥐도 새도 모르게 골로 간다

집권 권력이 무엇이기에 못된 습성을 닮아 가는것인지 아연한 갱각이 든다

 

총리 이새끼야 왜 내말 않들어

이걸 정책이라고 까발이냐 십팔 대통령놈아

장관과 국장

국장과 과장

과장과 실무자

씹팔놈아 이것했어않했어 어쩔래 씹팔놈아욕지리가 유행하고 통용어가 될 완전 자유국가가 되지 않을지

보궐후보 않내기 3진아웃 헌법에 없는 발상을 한다 해도 이완된 여론을 되 돌리기는

어려울것이다여울에 언꽃을 다시 선택해 연꽃이 피여나는 나라를!*경산에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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