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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야 기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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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9회 작성일 22-03-0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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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야 다음기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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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일기

2022. 3. 2.

그 전교수가 안철수의 후원회장인지 처음 알았고

그가  버릴줄도 알아야  다음기회가 있다는  의사를 신문에 계재했다

옛  말에 소인은 턱밑을 보고  대인은 먼장래를 본다는 말이있다여론이 조금 올라간다고 해서

대통령에 당선 되는것도 아니다

 

이재명과  윤석열의 지지여론이 박빙상태이고

문재인에  실정에

국민에  50%이상이  정권교체를 열망하고  있는데

안철수가  국민에 염원을 외면한체   내길을 가겠다  외치고 나섰다

 

여론조사에서

안철수와 이재명 대결시  안철수 48%  이재명38%

윤석열과  이재명 대결시  윤석열  45% 이재명41%

여론조사 수치로 보면  안철수가 우세하지만

이수치야 말로  민주당과  여론사의  합작 역선택일수 있다

 

국민에힘  제일야당이고  윤석열이  대통령 후보다

재1야당이  후보를  사퇴시킬수도 없고  정권교체  바람을 탄 윤후보가  여론에 약간 앞서는것을 보고

더불어 민주당과  친여매체들이 단일 후보를 못하도록  훼방에 나섰고

소인배 안철수가  호응하는 추세다

더부러민주당으로서는  이들이 야당표를 갈라 먹어야  이재명이 당선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이다

 

문재인이  3.1절 기념사에서

진정한 민주예능시대는  김대중때 부터 시작이라고  딱 잘라 말해서  국민을 어지럽게  한다

1212 사건후  김대중과  김종필은 구속되고 김영삼은  자택 연금 상태였다

극열한 학생시위로  노태우의 6.29가 선언되고

노태우가 직선재 대통령  김영삼의  문민정부는  민주주의 아니란 말인가?

왜 대통령이  역사를 왜곡하고  국민을 둘로 딱 가르는가

 

김대중의  대통령 당선 그때 시류로는 가망없는 얘기다

이회창에게  경천권을 빼앗긴 김종필이  이른바 DJP을 주창했기에 당선되것이기에
역사란 사람이 만든 회전목마라고 할수있다

민주화나 문화창달은  김대중의 작품이 아니라 박정희에  공로라 할수있다

 

以食爲天 먹는것이 하늘이다

맞는 말이다

먹야야 시위도 하고  먹어야  운동도 한다

이승만 정권때  월드컵에  도전한  차태성선수에  말을 빌면  중동에서  개최 되는데

비행기쌁이  없어  미군 수송선에 편승하여  태평양을 거네고  대서양을  지나

중동에가니 다음날이  시합이였고  아랍에밀연합에 8대0패 했다

왜 실력도 시력차 이지만   너무긴 여로에  지쳤기 때문이다

 

사라예보의 탁구 선수권대회

서울여상  이메리가 우승했고  내가다니든 신진자동차가  적극 지원하여 얻은 결과다

태능 선수촌  박정희가 만들었고 지금도 충청북도에 있지만 이것이

국력의 뒤바침이다

하여 김대중의 문화 입국은 저변애  박정희에  힘이 밋거름이 된것이다

면면히 흘러가는 역사의 연속성을 무시 한채  김대중때 부터다

이것은  그전은 야만인이고  그때부터문화인이

문.jpg
0.01MB

라는 또 하나의 갈라치기다

왜 말기에  이런망발을 하는지  이해가 가지않는다

*경산에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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