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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피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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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62회 작성일 22-03-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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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피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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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시각

2022. 3. 13.

아침  창문에  비친  천마산   능선이  안개에 덮혀 하늘과 산이  희미하다

당선자가 직면한  정치 현실처럼  깜깜하다

자연현상만 으로 보자면   안개란  화신을 알리는 전령이다

겨우내   꽁꽁 얼어붙은  당거죽이 살랑대는 봄바람에 녹아  풀려 나는 현상이지만

잎을 떨군채  앙상한 나목으로 겨울잠에 빠졌든  산천 초목들의  경지에서 보면

매마른  가지마다  수분으로 축여  싹이 트일수있도록  부풀리고

뿌리가  지기를 빨아 올리도록  마중물 역활을    한다

대 자연에 섭리란  뜯어 보면   빛과 바람 구름등  조화롭고  때를 맞춘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사회란 자연스럽지도 않고  조화롭지도 않다

근혜와  순실의  바끄망 놀이가  손모씨의   방송에 탈로되고  타는 촛불에 의해  파면 됐지만

열열한 지지속에  탄생한  문정권과 국회는  국민에 염원을  담아내지 못하고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좌초했다

4414만명의  유권자중 76%가  투표했고  윤당선자는  24만여표차로  당선됐지만

국정운영에  심각한  장벽에  직면했다

영 호남이 통합하고   거대 야당이  협치 할것인가?

그렇게 될것이다  믿는 사람도 없고  그렇게 되가가 어려운 진영론리

치유가 될리가 만무하다

 

 

민주주의란  다수결이고  몇표차로 패 했든  패한측은  승리한측에 승복하는것이 민주주의에 요체인데

현실의 상황이 전혀  그러하지 못하다

사회분열의 고질병

누가 고칠것인가?  의사가 없다  환지 스스로  의사가 되여  진맥을하고 처방을 써야 한다

지난 2년간  공수처법등  퍼스트 트랙으로  통과된 법이  국민에 삶에 가깝기 보다는  진영에 유리한법이다

당이란  배반하고  나오기가 힘들지만  민의에 승복 하기위해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남아

당선자를 도와야 그것이  시운에 합당 하지 않을가?

 

 

정치란  나라를 굴러가게 하는것이기에  더불어 민주당은 특단에 지혜를 발휘해야 할것이다

공천장을 받기위해  정당에 눈치를 삺필게 아니라 민의를 삷피는 지혜가 필요하다 할것이다

나라 꽃을 피우자 그것이 굴러가는 나라의 우뚬 지혜이기에

*경산에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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