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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일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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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5회 작성일 22-08-0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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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일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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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일기

2022. 8. 2.

가는길에 돈좀  빼댜줘

얼마나?

20만원

알았어

 

거동이 부자유해  캐쉬빡스까지 갈수없어  항용  부회장에게  부탁 하는일이다

심부름을   마다않고  늘상  도와주는  부회장을  의심해서가 아니라

쫄랑대는  주머니 사정을 알아보기 위해

원텃취앱을  눌러본다

한대 입출  내역에  기록되지

않했는데 현찰을 건네 받았다

이상하다

핸드폰에  인터넷 연결 결손발생

 

거여 소재  우리은행 창구에 가서확인해야  속시원 할것안데

거리상 갈수도 없고

이래저래  노쇠헤진  쟈신이 싫다

아파트애 살고  원래  제단독 분양이지만   집사람의 희망에  따라  공동등기를했다

기본융자  7500만원  3년거치  기간이 되여

일부를 상환하고 대출을 전환해야 하는데  주 채무자가   내명의라 하여 불만이다

 

 

마누라/  늙으면 남이 되는것인가?

돈 몇푼에  인간이기 를  포기 한는   마누라가실다

몇번을 넘어지고 뒹굴어도  팔한번 잡아주지 않는 이런 여자를

안해로  살아온것이  서글픈개 아니라  슲음이  솟구친다

고롱100살이라  싫고 지긋지긋한   이과정을 줄이기 위해

부분 단식등   자학을  하면 어떨런지?

*경산에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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