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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門 / 백록
좌우로 날줄의 기둥을 세웠으므로
씨부리고 왈왈거리지
문득, 열어젖히는 순간
찬 달빛이 새지
구멍 하나 품었을 땐
까닭의 정체지
댓글목록
정석촌님의 댓글
어깨 짚고 건네보는
저 익숙한 얼굴
석촌
김태운님의 댓글
?
감사합니다
석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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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門 / 백록
좌우로 날줄의 기둥을 세웠으므로
씨부리고 왈왈거리지
문득, 열어젖히는 순간
찬 달빛이 새지
구멍 하나 품었을 땐
까닭의 정체지
어깨 짚고 건네보는
저 익숙한 얼굴
석촌
?
감사합니다
석촌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