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도 몰라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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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손님의 댓글
민주의 꽃이 한 아름 활짝 입니다
수국 이지요 봄에 시달린 표정이 역역 합니다
시운을 빕니다^^*
추영탑님의 댓글
낳고 기르느라 얼마나 고생이 심했을까요?
단돈 29민원으로 두 입 버티면서, 우리도 한 오십만 원 있는데 노후 걱정
뚝 할랍니다. ㅎㅎ 증말 희대의 영웅입니다.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