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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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다 왔다
하지만
성큼 나서지 못하고
쭈뼛거린다
미완을 받아들여야지
댓글목록
짭짤한시인님의 댓글
인생은 미완성.. 노래가 생각납니다
죽어서 저 세상 가면 나 자신의 완성을 마주 할련지요
예일님의 댓글의 댓글
고맙습니다.
그럴 수 있다면 죽음이 두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