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인류 생존에 적이 되었다 - 1. 코로나에 대한 종교 대책 무언가 12월 23일 설교 듣고 덧붙힘 > 소설·수필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소설·수필

  •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예수가 인류 생존에 적이 되었다 - 1. 코로나에 대한 종교 대책 무언가 12월 23일 설교 듣고 덧붙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2회 작성일 22-12-21 17:12

본문

내가 얼마 전 동네 교회에 갔을 때 이런 설교를 들었다
구약 성경에 카인과 아벨에 대한 얘기였다
그래서 그 설교 도중 난 왜 하나님이 아벨에게 카인이 널 죽이려 하니
피신 하라는 얘길 하지 않았을까 ?
그런데 목사가 마지막 설교에 이런 얘길 덧 붙인다
인터넷 예배는 카인의 예배와 같아서 하나님이 받질 않는다
교회에 나와 하는 직접 예배는 아벨 예배라 하나님이 받으신다
코로나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단 말인가
지금도 코로나 확진자 수가 재난 문자로 오고
국내는 잠잠할지 모르나 국제적으로 아직 재 확진 추세가 꺾였다 할 수 없다
그런데 목사가 하나님 심정을 확신하듯 저런 얘길 하다니
한 목사가 개신교의 입장을 다 할 순 없으리라
하지만 그동안 방송이나 유튜브 동영상에 나온 설교 등을 보면
확진자가 왜 교회에서 많이 나오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코로나가 어떻게 전파되는지 그 원인을 알 수 있는데
하나님만 믿으면 다 해결 되는 것인가
천주교와 불교계는 어느 정도 통제가 되는가 본데
역시 개신교는 문제가 많다
이것을 누가 제재하고 통제할 수 있는가
하나님이 정말 많은 사람이 죽길 원하고 있겠나
이런 얘길 들으러 오라고 전도하는 사람들이 그리 문을 두드리나
그게 믿음인가
교회 나오시라고요
예수 믿으셔야 합니다
기도해 드릴 까요
12/ 23일
그의 사부 격인 딴 교회 목사님
설교에. 인터넷 예배를 보고 찾아온
죽을 병에 걸린 외국인이 인터네 예배를 찾아보고
병을 고치고 자신이. 직접 일해 번 돈을 가지고
고마움에 왔다 한다
이무튼 자신의 교회를 돕는 목사님 말이니 인터넷 예배가
카인과는 이 무상관도 없고 하나님이 안받으신다는 것은
거짓 설교였다
예배는 마음이겠죠
나는 코로나에 대한 교회들 인식을 비유한 것이지만
정말 설교 덧붙여 하지 마세요
얼마나 많은 교회에서 자신의 의견을 성서에 넣을까
어제또 본 사랑 교회 ? 명성 ? 동영상 문제 많았습니다
여기는 자신 아들에게 세습 문제 정말 그것도 교인들
대다수가 찬성 표라니
오히려 일부 반대 시위를 목사가 비아냥 거리고
아무도 제지 못하는 교회법 기가 막히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859건 13 페이지
소설·수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99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1-07
1498
좌선3 댓글+ 1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1-06
1497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1-06
1496
좌선- 1 댓글+ 1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1-05
149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1-04
149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12-28
1493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12-24
1492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12-23
열람중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12-21
1490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12-20
1489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12-17
1488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12-10
148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12-02
1486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12-01
148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11-28
148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11-24
148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11-15
148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1-11
1481
요즘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1-05
148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10-27
147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0-26
1478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10-19
147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10-01
1476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9-19
1475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9-19
1474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9-14
1473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9-13
1472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9-06
14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8-19
1470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8-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