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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8회 작성일 25-12-13 01:28

본문

산다는게 뭘까

고통은 느끼면서 행복은 못느낄것 같고

때론 행복같은건 느낄려고하지만 느낄수 없었다

가족이 내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모르는 이 인생속에서

그들이 사는 인생은 왜 인생이라고 부르짖을수 있는걸까


그들은 잘산다.. 그런데 그들의 인생속에 나란 없었다

아니 가족이라고 부를수있겠지만 가족이라고 부를수 없는것 같았다


마치..남인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때가 있다


사랑한다 생일축하한다 하고 기뻐해주시는것 같은 그 부모님들의 목소리가 얼굴표정이


이전에 내보였던 행동들과 비교해봤을때 너무 다른 사람과 같았다고 해야할까

마치...내가 다른세상속에 온것 같은 착각을 들게 한다


그들의 인간성은 무시였고 

그들의 사회성은 1도 없었던것 같은 느낌이다


자기 자식에게 실수한것을 다음자식에게는 실수하지 않고

첫 자식에게는 막대하며서 다음자식에게는 조심히 대하는  이상한 본능


첫째는 그저 희생양이 되는 조밥같은 존재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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