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알고 있다 / 김상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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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알고 있다 / 김상협
태어난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사람 안큼 살다 가는게 삶의 순리다
세상은 앞으로 가고 풍요는 넘치지만
사람다운 사람은 거의 없다. 사람다움의
정의를 굳이 내릴 필요도 없다
마약이나 꼿으며, 행복해야 할 인간의 품성은
쓰레기에 파묻치고, 잘난 교육에 잘난 지도자가 되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정권이 바뀌면 조아리는
정의가 없어진 세상이다. 우리에게 이 세상을 살다
마지막에 정말 한 세상 잘 살았다는 평안한
마음이 되겠는가
내가 세상을 바꿀수는 없겠지만 국민의 수준이 달라져야 한다
그리서 민초의 마음이 국가의 뼈대를 형성해야 한다. 숫자로
국민의 의사를 왜곡시키고 편견으로 나라를 바꾸는 국민의
대표에겐 참담한 내일이 다가 올 뿐이다. 내 생각과 다르다고
편파적인 자기 주장은 혼란의 국민을 등분하는 분열을 만든다
가치관의 품격을 높혀야 한다. 일 년에 책 한 권 않읽는 국민에 무리한
요구겠지만,주체성 없이 덩달아 춤추는 바보는 되지 말아야 한다. 무엇이
옳고 무엇이 아닌지 우리는 알고 있다.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군중심리에 휩쓸리는 시대가 아님을 우리는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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