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뮛이 중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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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38회 작성일 20-07-2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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뮛이 중헌디

살아 있는 입에 거미줄
을 치고 있는 상황에
뮛이 중헌디

죽어 버려서 변명할 입도
해명할 입도 없는 지금
뮛이 중헌디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모신다는 문장이
비위를 뒤틀어 지게
해도 당장 서울시는
리더가 살아지고
없는게 현실인데

영업집 주인 개인
사정으로 자살 했으니
셔터 내린다고
서울 시청 문닫는
희대미문의 역사는
만들지 말아야 하는
것이 상식 이라는데

서울 시민 민생은 곧
대한 민국 민생이라고
생각 하는 대한민국의
성실하고 진실한
국민은
자꾸만 삼천포로
뻗어가는
정치가 입맛에 맞지
않다고 수시로
올라오는 오심과
두통이 괴롭다 하고
민생은 정치는 잘
몰라도 밥그릇이 어디
있는지 밥그릇이
큰지 작은지 내 밥 그릇
딴데로 굴러 가는지는
예민 하게 반응 하며
살아 가고 있다

민생들 뮛이 중헌디?
정치판은 뮛이 중헌디?

내일 밥 걱정의 민생과
삭을셋방 민생과
전셋방 민생은
오늘과 내일의
안정된 삶을 추구 한다

단지 그것 뿐
안정된 삶을 영위 하고
싶은 노약자 ,젊은이들은

하루세끼 밥 챙기는것이
중 하고
세끼 밥얹을 밥그릇이
중 하므로

힘 없고 돈 없고
빽 없는 민생들에게
뮛이 중헌디
목구녕 포도청이
으뜸으로 중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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