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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그리고 여인의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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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음악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0회 작성일 25-04-12 15:59

본문

난 죽는다


지금 이 순간

나는 너무 두렵다


죽기 싫어!


그러나 나는 죽고 있었다


정말 처절히 여인 곁에 눕고 싶다

그것은 향기로운 죽음이다


나는 서서히


그리고 점점


죽음에 다가선다


이 고통은 이루 말 할 수 없다


천국에 간다는 건 힘든 걸까


지금 이 순간..



(나는 깨어났다)


(더이상 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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